13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2015년 패딩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서울 중구 회현동 신세계 백화점 본점에서 모델들이 2015년 패딩 신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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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신세계 본점에서는 오는 13일부터 페이, 노비스, 무스너클, 캐나다구스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패딩 브랜드들이 매장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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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모던함을 동시에 갖춘 더블 라이프 패션의 이태리 브랜드 ‘페이’, 캐나다 화이트 덕다운을 사용한 세련된 감성 패딩 브랜드 ‘노비스’와 덕다운 안감과 탈착이 가능한 폭스 후드를 사용해 내구성과 보온성을 더한 캐나다 프리미엄 패딩 ‘무스너클’, 3대째 이어오는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토론토, 위니팩 등 캐나다 곳곳에서 제작되는 ‘캐나다 구스’ 등 다양한 브랜드의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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