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가상 남편 홍종현과 여전히 '달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일본 활동을 위해 출국한 가운데 가상 남편 홍종현과 재회한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유라는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만난 쫑이(종현이), 케이크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홍종현과 다정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유라는 홍종현에게 받은 것으로 보이는 꽃을 들고 여전한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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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유라와 홍종현은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출연해 달달한 케미를 선보였다.
한편 유라는 10일 일본 공식 진출 2차 프로모션을 위해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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