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2, 2015 가을·겨울 키즈 아웃도어 공개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K2가 2015년 가을ㆍ겨울 키즈 화보를 통해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놀 수 있도록 활동성과 보온성을 강화한 고기능성 아웃도어룩을 8일 공개했다.
K2 키즈 라인은 2008년부터 '숲 속 학교'란 콘셉트로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과 특유의 발랄함을 잘 표현해왔다. 이번 시즌 화보는 알록달록 다양한 색상으로 물들여진 가을 숲과 하얀 눈이 뒤덮인 겨울 숲을 배경으로 진행됐다. 탐험하고 자유롭게 뛰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편안한 활동성과 보온성을 강조한 가을ㆍ겨울 제품의 특징을 잘 나타냈다.
이번 시즌에는 패밀리룩으로도 연출이 가능해 큰 인기를 끌었던 '키즈 코볼트'와 'KIDS 엘리스' 제품 외에도 K2 스테디셀러 마조람의 아웃트로 스타일인 '키즈 마조람 어반'과 극강의 보온력을 선사하는 '키즈 라르티스' 다운 재킷을 성인 미니미룩으로 새롭게 선보인다.
또한, 봉제선으로 물기가 새어 들어오는 것을 막기위한 심실링 방식으로 방수 기능을 향상한 '키즈 방수 재킷'과 가슴부위에 패딩을 믹스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 유용하게 착용할 수 있는 '키즈 플리스 재킷', 세계적 친환경 섬유 인증 시스템인 블루사인 인증을 받은 '키즈 슬림다운' 등 가을부터 겨울까지 언제, 어디서나 몸은 따뜻하게 보호하면서 더욱 귀엽게 코디할 수 있고 환경까지 생각한 신제품들도 내놨다.
아이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해 손쉽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도록 눌러진 상태에서도 풀고 조일 수 있는 보아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 적용하고 안쪽에 지퍼도 추가한 '플라이 미드 리틀'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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