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니, '애니메이션페스티벌' 홍보대사 다운 상큼한 '윙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제1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가운데 빼어난 미모를 자랑하는 그의 일상사진도 덩달아 화제다.
지난 4일 써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마워요"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써니는 자신의 반려묘와 함께 누워 카메라를 향해 윙크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써니의 만화 속 여주인공 같은 큰 눈망울과 새침한 표정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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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써니는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5일간 '제17회 부천국제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의 홍보대사로 활약한다.
주최 측은 "올해 명칭변경과 함께 아시아를 대표하는 애니메이션페스티벌로서의 새로운 시작점에 서있는 만큼, 전 세계 한류시장을 리드하는 소녀시대의 써니와 함께 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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