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미래’ ‘행복의 경제학’ 저자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 7일 오후 2시 고려대 백주년기념삼성관서 특강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오래된 미래' '행복의경제학' 저자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가 성북구와 전국 사회연대경제 지방정부협의회 초청으로 ‘지역화와 미래사회’에 대한 특별강연을 한다.


7일 오후 2시 고려대학교 백주년기념삼성관 국제원격회의실에서 개최될 특강에는 시민, 공무원, 전문가 등 다양한 분야의 3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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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출신을 언어학자이자 환경운동가이기도 한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는 빈부격차 심화, 삶의 질 하락 등 우리 사회 문제를 해결할 대안으로 ‘지역화’를 제안하고 있다.

강연 팜플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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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번 강연을 통해 지속가능하고 조화로운 미래를 위한 실질적인 해법과 사례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전국 37개 자치단체장들이 모여 조직한 ‘전국 사회연대경제지방정부협의회’ 회장인 김영배 성북구청장은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의 성북구 방문은 사회적경제가 지역사회에 잘 뿌리내려 지역경제의 생태계를 근본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는 해법을 찾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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