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롯데, 중국 관광객 한국 유치 위해 뛴다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롯데그룹이 중국 상해지역 최대 규모 종합관광회사인 진장(?江)국제그룹과 중국 관광객의 한국 방문 확대를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하며 요우커 유치에 총력을 기울이고 나섰다.
AD
박근혜 대통령 경제사절단으로 중국을 방문한 황각규 사장은 4일 오전 상해에 위치한 진장국제그룹 본사를 방문해 진장국제그룹 샤오시아오밍(邵?明) 부총재와 계열사인 상해국여국제여행사 창딩위(?定裕) 총경리 등을 만나 중국 관광객의 한국 방문 확대에 대해 협의했다.
양 그룹은 한국과 중국에서 성장이 기대되는 유통 및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해 주기적으로 교차 방문하는 등 지속적으로 교류,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진장국제그룹의 한국에 대한 투자 확대에 대해서도 요청했다.
김소연 기자 nicks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