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 해서웨이. 사진=영화 '인턴' 스틸컷 캡처

앤 해서웨이. 사진=영화 '인턴' 스틸컷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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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할리우드의 톱스타 앤 해서웨이가 영화 '인턴'에서 같이 출연하는 로버트 드 니로의 팬이라고 밝혔다.


평소 로버트 드 니로의 빅팬으로 알려져 있는 앤 해서웨이는 드 니로 앞에서 티 안내기가 힘들지 않았나라는 질문에 "티 안내기가 엄청 힘들었다"며 "그의 매력이 넘치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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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최고의 위치에 있는 사람들과의 작업은 어떠냐는 질문에는 "나는 정말 행운아다"라며 "이 위치에서 벌써 15년 째이고, 로버트는 50년, 낸시는 30년이 넘었고 메릴 스트립은 정말 오랫동안 이 위치에 서 있었다"고 답했다.


한편 '인턴'은 30세 젊은 CEO가 운영하는 온라인 패션 쇼핑몰 회사에 채용된 70세 인턴 사원의 유쾌한 근무일지를 그린 직급불문 공감 코미디다. 앤 해서웨이가 온라인 패션 쇼핑몰을 운영하는 젊은 CEO를 연기하고 로버트 드니로가 시니어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70세 나이에 인턴 사원이 되는 역할을 맡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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