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라. 사진=뮤직비디오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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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그룹 스텔라의 '떨려요' 뮤직비디오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22일 오전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서는 스텔라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멤버 효은은 "부모님께 뮤직비디오를 보여드린 적 없다"고 밝혔다. 19금 논란, 섹시 콘셉트로 활동하고 있는 스텔라 뮤직비디오를 부모님에게 보여주지 못한 것이다.


스텔라의 '떨려요' 뮤직비디오는 지난 달 20일 오후 공개됐다. 내용은 파격 그 자체다. 스텔라는 란제리룩을 연상시키는 아슬아슬한 원피스로 섹시한 안무를 소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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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옆 라인이 확 트인 원피스에 망사 스타킹을 매치한 스텔라는 가슴과 엉덩이가 부각되는 아찔한 포즈를 취하기도 한다.


한편 '사람이 좋다'는 매주 토요일 아침 8시 5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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