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쓴.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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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인테리어 유명 블로거 제이쓴이 가수 강남의 집 곰팡이에 깜짝 놀랐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18회에서는 강남이 집단장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남은 인테리어 블로거 제이쓴을 초대해 집 단장에 나섰다. 이에 부엌 쪽을 개조하려던 제이쓴은 싱크대 위의 벽지를 뜯었다.


그러나 벽지 안에 곰팡이가 잔뜩 피어 있는 모습에 당황했다. 이에 제이쓴은 눈이 따갑다며 이대로 곰팡이를 두면 찬장까지 썩어 무너져 내릴 수 있다고 걱정하며 일단 하루 정도 말리면서 상태를 지켜보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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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날 강남은 제이쓴이 오기 전 곰팡이를 말끔히 청소했고, 제이쓴은 그 위에 파란색 타일을 발라 깔끔하게 마무리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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