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성은. 사진=유성은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유성은. 사진=유성은 인스타그램 화면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유성은이 '끝까지 간다'에 출연해 화제가 된 가운데 그의 털털한 일상에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5월 유성은은 "성건씨(라쓰고 안티사진작가라고 읽는다)가 찍어줬어요. 맘에 들어요. 제목은 '술을 내와라'"라는 글과 함께 흔들의자에 앉아서 찍은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AD

공개된 사진 속 유성은은 한쪽 다리를 쭉 뻗고 나머지 다리 한 쪽에 팔을 걸친 뒤 인상을 찌푸리고 있다. 여느 20대 여가수와 달리 가식 없는 유성은의 포즈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유성은은 11일 방송된 JTBC '끝까지 간다'에서 박기영의 '마지막 사랑'을 뛰어난 가창력으로 성공시키며 결승에 진출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