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에이플러스'로 솔로 컴백···상의 탈의·키스신은 기본 은밀한 뒷모습까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가수 현아가 신곡 '에이플러스(A+)'로 솔로 컴백한다.
현아는 10일 오전 공식 유튜브 채널에 새 앨범 '에이플러스'의 트레일러 영상을 선공개했다. 2014년 미니 3집 '에이토크(A Talk)' 이후 약 1년의 솔로 앨범이다.
미국 LA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진행된 현아의 신곡 트레일러는 '에이플러스'를 관통하는 전반적 콘셉트와 현아의 과감한 변신에 대한 집약적인 전달을 위해 초기 기획단계부터 '19금'을 목표로 제작을 마쳤다.
공개된 영상에서 현아는 쇼핑과 드라이브를 즐기는 일상적인 모습부터 은밀한 프라이빗 파티까지 '패왕색'다운 압도적인 퇴폐미를 발산했다. 금발 헤어와 유니크한 스타일링, 비키니 차림의 아찔한 상반신 노출까지 파격 그 이상의 '역대급 섹시미'를 느낄 수 있는 현아의 거침없는 일탈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매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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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현아는 이달 네 번째 솔로 미니음반 '에이플러스'를 발표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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