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웹툰 '치즈인더트랩' 제공

치즈인더트랩 김고은 박해진. 사진=스포츠투데이 DB, 웹툰 '치즈인더트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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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치즈인더트랩' 측이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제작 진행 상황을 전했다.


오는 12월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측이 수많은 웹툰 팬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사전 제작을 결정하고 캐스팅 조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치즈인더트랩' 제작을 맡고 있는 에이트웍스 김원주 대표는 "보통 드라마는 대본이 3~4부까지 나온 뒤 촬영에 들어 가지만 우린 많은 대본이 나온 상태에서 극 속의 모든 감정을 따라갈 것이다"고 일부 사전제작을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이어 김 대표는 "'치즈인더트랩'은 본질 그대로를 드라마로 만들었을 때 최고의 영상을 보여줄 수 있다고 생각한다"며 원작과의 싱크로율을 최대치로 끌어 올릴 것을 약속했다.

이어 캐스팅에 관해서 그는 "연출팀 전원이 '치즈인더트랩'의 팬이다"라고 입을 떼며 "누구보다 팬들이 원하는 캐스팅이 누군지 잘 알고 있다. 대부분의 캐스팅이 진행 완료 과정에 있고 마지막으로 조율 중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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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치즈인더트랩'은 동명의 웹툰을 원작으로 모든 게 완벽한 남자 유정과 그의 대학 후배 홍설, 자유로운 영혼 백인호 등 다양한 인물 사이에서 벌어지는 치밀한 심리 싸움, 갈등과 사랑을 다루는 작품이다.


박해진, 김고은, 남주혁 등이 출연하는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은 tvN에서 12월 경 방송될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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