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주씨 일본으로 출국…신동주 前 부회장 동행안해(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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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 신동주 전 일본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부인인 조은주씨가 3일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하기 위해 출국장을 빠져나갔다.


조씨는 신격호 롯데그룹 총괄회장이 추가로 지시한 사항이 없냐는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또한 일본홀딩스 추가지분 확보했냐는 질문에도 입을 닫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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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조씨는 흰색 블라우스에 검정 썬글라스를 끼고, VIP 통로를 통해 출국장으로 걸어왔다. 뒤늦게 알아 챈 기자들이 조씨에게 달려드는 과정에서 경호원들과 몸싸움을 벌이는 등 소란이 일어나기도 했다. 한편, 신 전 부회장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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