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이대호, 日 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기록

최종수정 2015.08.02 21:57 기사입력 2015.08.02 21:57

댓글쓰기

일본프로야구 소프트뱅크 지명타자 이대호[사진=아시아경제 DB]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김세영 기자] 이대호(33·소프트뱅크 호크스)가 일본 프로야구에서 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2일(한국시간) 일본 사이타마현 세이부돔에서 열린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타율은 0.313을 유지했다.
첫 타석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이대호는 4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쳐 시즌 백 번째 안타를 때렸다. 데뷔 첫 해인 2012시즌부터 4년 연속 세 자릿수 안타. 그는 첫 시즌 150안타를 시작으로 2013년 158안타, 2014년 170안타를 기록했다.

이대호는 나머지 타석에서 안타를 추가하지 못했다. 팀이 4-0으로 앞선 5회초 무사 1, 2루 기회에서는 병살타를 때렸고, 8회초 마지막 타석에서는 삼진으로 물러났다. 소프트뱅크는 7회말 세이부 나카무라 다케야(32)에게 2사 후 석 점 홈런을 내줬으나 4-3으로 이겼다. 최근 5연승을 달리며 시즌 59승 3무 29패로 퍼시픽리그 선두를 지켰다.


김세영 기자 ksy1236@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본 뉴스

새로보기

포토갤러리

  • [포토] 프리지아 '큐티 섹시의 정석' [포토] 설하윤 '건강미 넘치는 몸매' [포토] 화사, 뭘 입어도 '핫'

    #국내핫이슈

  • [포토] 제시 '완벽한 S라인' [포토] 노제 '물오른 미모' [포토] 아이유 '여신 강림'

    #연예가화제

  • [포토] 정호연 '대세의 화보' [포토] 조이 '청바지 여신' [포토] 허니제이, 깜찍 매력에 '심쿵'

    #스타화보

  • [포토] 이은비 '매력적인 S라인' [포토] 클라라 '파티룩의 정석' [포토] 제시 '화려한 비주얼'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