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를 울려' 김정은, 팬들 지원에 감사 인사…"훈훈하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드라마 '여자를 울려'에 출연 중인 배우 김정은이 팬들의 든든한 지원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김정은의 팬클럽 '너구리마을'은 폭염 속에서도 MBC 주말 드라마 '여자를 울려'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김정은과 현장 스태프들을 응원하기 위해 삼계탕과 커피차를 보내 왔다. 이에 김정은은 사진으로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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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정은은 팬들이 선물한 커피와 간식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여자를 울려'는 토요일, 일요일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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