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오늘 교회 결혼식…5년 열애 끝 '부부'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31일 진태현·박시은은 교제 당시 함께 새벽기도를 다녔던 교회에서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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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박시은은 결혼식이 끝난 후 제주도로 신혼 여행을 떠난다.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5년 전부터 결혼을 하면 꼭 신혼여행은 우리 말고 남을 위한 여행을 해보자고 약속했다"며 "천사같은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2년 4월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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