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결혼사진.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진태현 박시은 결혼사진.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진태현과 박시은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31일 진태현·박시은은 교제 당시 함께 새벽기도를 다녔던 교회에서 조용하게 결혼식을 올린다.

AD

진태현·박시은은 결혼식이 끝난 후 제주도로 신혼 여행을 떠난다. 진태현은 자신의 SNS를 통해 "5년 전부터 결혼을 하면 꼭 신혼여행은 우리 말고 남을 위한 여행을 해보자고 약속했다"며 "천사같은 아이들을 만나러 가는 의미 있는 여행이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진태현과 박시은은 2010년 SBS 드라마 '호박꽃 순정'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2012년 4월 열애를 인정하며 연예계 공식 커플이 됐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