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함평군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에서 주민 100여 명이 강사의 율동을 따라하면서 무더위 물리치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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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주차장에서 7~8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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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불볕더위와 열대야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열치열로 운동하면서 무더위를 이겨내려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지난 27일 밤 전남 함평군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에서 주민 100여 명이 강사의 율동을 따라하면서 무더위 물리치고 있다.

함평군생활체육회(회장 김형모)가 주관하는 이 건강체조 교실은 7~8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부터 1시간 동안 열린다.

1명의 강사가 신나는 음악과 함께 누구나 쉽고 즐겁게 따라할 수 있는 에어로빅과 스트레칭을 지도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전남 함평군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에서 주민 100여 명이 강사의 율동을 따라하면서 무더위 물리치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전남 함평군 함평읍 함평엑스포공원 황소주차장에서 주민 100여 명이 강사의 율동을 따라하면서 무더위 물리치고 있다. 사진제공=함평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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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나온 한 군민은 “동작이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며 “운동을 하니까 스트레스도 풀리며 몸도 마음도 튼튼해진다”고 전했다.

김형모 함평군생활체육회장은 “이웃과 자연스럽게 소통도 할 수 있는 군민건강 체조 교실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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