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주 동구는 27일 6층 대회의실에서 유치원생 및 교사 700여명을 초청하여 생명사랑 및 아토피·천식예방을 주제로 한 인형극  "울트라별과 숲속 마법사"를 공연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광주 동구는 27일 6층 대회의실에서 유치원생 및 교사 700여명을 초청하여 생명사랑 및 아토피·천식예방을 주제로 한 인형극 "울트라별과 숲속 마법사"를 공연했다. 사진제공=광주시 동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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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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