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 사진=유진 트위터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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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유진의 주말드라마 컴백이 예고된 가운데 변함없는 미모가 화제다.


유진은 지난해 자신의 SNS에 촬영을 위해 여고생으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유진은 머리띠와 개성을 살린 교복 패션으로 30대 중반이라고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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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유진은 KBS2 새 주말드라마 '부탁해요, 엄마'에서 여주인공 이진애 역을 맡아 출산 이후 4개월 만에 복귀한다.

KBS2 '부탁해요, 엄마'는 "엄마처럼 살기 싫어"와 "너 같은 딸 낳아봐라"로 대변되는 대한민국 모녀전쟁의 웃기면서도 슬픈 진실을 담은 작품으로 오는 8월15일 첫 방송 예정이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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