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사진=KBS'1박2일' 방송화면 캡처

정준영. 사진=KBS'1박2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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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1박2일' 정준영의 어머니가 아들 정준영에 대한 뭉클함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19일 오후 방송한 KBS2 '해피선데이-1박2일'(이하 '1박2일')에서는 정준영의 제주도 집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처음 제주도 집으로 내려온 정준영을 향해 그의 어머니가 다정하게 집 소개를 해줬다. 정준영의 어머니는 정준영을 향해 "어떠냐. 괜찮냐"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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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정준영은 쑥스러운 듯 "생각보다 괜찮다"고 애둘러 말하며 자리에서 일어났다. 정준영의 어머니는 "'슈스케' 끝나고 처음 왔다. 늘 우리가 올라간다"라고 그리움을 드러냈다.

정준영은 제주도에 내려온 지 "한 4~5년 만"이라고 말했다. 또 정준영의 어머니는 "'슈스케' 나왔을 때 정말 많이 울었다. 한국에는 친구가 없더라. 응원해줄 친구가 없어서 미안했다"고 속마음을 드러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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