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자연사박물관, 어린이 자석블록 놀이교실 운영
올 10월 말까지 화∼금요일 ‘어린이 자석블록 놀이교실’ 무료 운영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올 10월 말까지 화∼금요일, 오전 10~오후 5시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내 도서관에서 ‘어린이 자석블록 놀이교실’을 무료로 운영한다.
서대문자연사박물관은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박물관 내 복층 구조로 된 도서관 2층을 자석블록 체험공간으로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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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블록은 교육용 놀이 도구로 이를 이용해 정다면체 등을 입체적으로 만들면서 창의력과 도형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다.
박물관은 주말과 방학을 이용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평일 관람객들에게도 재미있는 교육의 장을 제공하자는 취지로 자석블록 놀이교실을 마련했다.
이정모 서대문자연사박물관장은 “더 많은 분들이 찾는 곳, 한 번 방문했던 분들에게 또 가고 싶은 박물관이 되도록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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