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베이 사파이어, 슈퍼프리미엄 진 '스타 오브 봄베이' 출시
새로운 천연 재료와 속도를 늦춘 증류기법으로 주목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바카디 코리아가 새로운 차원의 슈퍼프리미엄 진 '스타 오브 봄베이(STAR OF BOMBAY)'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봄베이 사파이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스타 오브 봄베이는 기존 오리지널 레시피와 완벽하게 어울리는 새로운 천연 재료의 첨가와 혁신적인 증류기법으로 탄생했으며 이를 유려한 디자인의 푸른 병에 담아 더욱 특별한 가치를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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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 오브 봄베이는 기존 봄베이 사파이어의 오리지널 레시피인 주니퍼 베리, 레몬 필, 아몬드, 감초, 계피, 안젤리카 등의 10가지 재료에 이탈리아 칼라브리아에서 채취한 베르가못 오렌지 껍질과 에콰도르산 암브레트 시드를 첨가해 풍부한 감귤향과 함께 우아한 향을 선사한다.
스타 오브 봄베이는 봄베이 사파이어의 특별한 공정인 증기 주입 공정을 보다 느린 속도로 진행하는 증류 기법을 적용함으로써 천연 재료의 향 추출량을 늘려 더욱 풍부하고 깊이 있는 맛과 향을 담았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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