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플러스 '세프끼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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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셰프끼리'에 출연중인 최현석이 큰 키와 모델 핏의 몸매를 자찬해 눈길을 끌었다.


16일 오후 케이블TV SBS플러스 새 예능 프로그램 '셰프끼리'에서는 촬영 차 방문한 이탈리아에서 최현석, 오세득, 정창욱, 임기학 셰프의 두 번째 먹방을 생중계로 공개했다.

이날 최현석은 포털 사이트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를 지켜보던 시청자들로부터 "네 명의 셰프 중 누가 제일 옷을 잘 입냐"는 질문을 소개했다. 오세득은 질문을 듣자마자 "당연히 최현석 셰프다"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아니다. 나는 옷은 솔직히 잘 입지는 못 한다. 대신 핏감이 좋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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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의 낯뜨거운 자화자찬에 정창욱은 "말도 안 된다. 전용 코디가 있으신 분이다"고 밝혔고 오세득 역시 "아내 분이 머리부터 발 끝까지 다 챙겨주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최현석은 "이탈리아에서도 절대 지지 않는 핏"이라며 다시 한 번 본인을 추켜세워 폭소케 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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