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신세계, 서울 전통시장내 첫 희망장난감도서관 개관
16일 오후 강동구 길동 복조리시장에서 희망장난감도서관 37호점 개관 기념식이 열린 가운데 이해식 강동구청장(좌측에서 여섯번째), 육근목 길동복조리시장 상인회장(우측에서 여섯번째) 김군선 신세계 부사장(우측에서 다섯번째) 진병호 전국상인연합회장(우측에서 세번째) 등 내빈들이 기념테이프를 자르고 희망장난감도서관 개관을 축하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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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신세계는 16일 강동구 길동 복조리시장에 서울 전통시장 내 첫 희망장난감도서관을 개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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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ㆍ이마트 희망장난감도서관은 ‘기업이 지역사회와 함께 전국적인 보육ㆍ육아 안전망을 구축한다’는 의미로 7세 이하 어린이들에게 장난감을 대여하고 학부모들에게 육아상담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는 놀이공간이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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