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오. 사진=타오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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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전 그룹 엑소(EXO) 소속이었던 타오(22)가 Z.TAO라는 이름을 걸고 솔로로 23일 컴백한다.


타오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m back"라는 글과 함께 솔로 데뷔 앨범 재킷으로 추정되는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타오는 진한 눈화장에 보라색으로 염색한 머리, 검은색 퍼 코트를 입어 강렬한 카리스마를 발산했다.


또 엑소 타오가 아닌 Z.TAO라는 이름을 내세운 것으로 보아 사실상 엑소 재합류는 불가능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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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지난 4월 엑소 탈퇴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앞서 탈퇴한 크리스와 루한처럼 SM 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계약 해지와 관련한 정식 소송은 제기하지 않았다.


지난 5월에는 학업과 다리 치료 차 미국으로 갔다고 알려졌지만, 이는 솔로 활동을 준비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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