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의 전설' 김광한, 오늘(11일) 발인…하늘로 떠나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DJ 김광한이 영원히 잠든다.
지난 9일 별세한 김광한의 발인식은 11일 오전 10시 엄수된다. 이날 오전 고인 김광한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 동대문구 삼육서울병원 장례식장에서 유족과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발인이 진행될 예정이다. 발인 후 고인은 성남영생원에서 화장 뒤 안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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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에 DJ로 데뷔해 국내 최연소 DJ 데뷔란 타이틀을 보유한 김광한은 지난 6일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이후 중환자실에서 투병 중이던 김광한은 지난 9일 오후 9시 37분께 숨졌다.
김광한은 고(故) 이종환, 김기덕과 함께 국내 '3대 DJ'로 불리는 인물이다. 현재 한국대중음악평론가 협회 부회장직에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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