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산암반수 ‘백두산 하늘샘’ 2ℓ페트 새롭게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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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서연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백두산 청정 원시림 보호구역에서 생산하는 화산암반수 '백두산 하늘샘'의 2ℓ페트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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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지난 2012년 12월 제품 출시 이후 3년만에 추가로 선보이는 것으로, 백두산 해발 810m에서 취수한 약알칼리성 화산암반수 본연의 속성은 그대로 유지한 채 패키지 라벨을 새롭게 디자인 했다.


새로워진 백두산 하늘샘은 기존 500㎖ 페트와 할인점 및 대형슈퍼 등에 주로 판매되는 대중적인 대용량 사이즈인 2ℓ로 운영한다. 라벨 디자인은 녹색을 바탕으로 백두산 천지의 맑고 깨끗한 자연이 주는 신선한 활력과 시원하고 깨끗한 물맛을 눈으로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최서연 기자 christine8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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