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방송태도 논란…혜리 "너희가 더 재미없어"
$pos="C";$title="걸스데이";$txt="걸스데이. 사진=아프리카TV 방송캡처";$size="526,592,0";$no="201507081847152190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인기그룹 걸스데이가 방송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걸스데이는 지난 7일 BJ 최군이 진행하는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 '최군 KoonTV'에 출연했다.
이날 BJ 최군은 준비했던 질문을 건네며 방송을 진행했지만 걸스데이 멤버들의 다소 비협조적인 태도가 논란이 됐다.
걸스데이는 방송 도중 반말을 섞는가 하면 민아가 음식을 치우려는 최군을 째려보며 '바보'라고 말하기도 했다.
혜리가 방송이 재미없다는 댓글을 남긴 시청자를 향해 "너희가 더 재미없어"라고 말하자 최군이 "그러면 안된다"고 중재에 나서기도 했다.
또 소진과 최군은 만두를 놓고 충돌을 빚었다. 최군이 접시를 테이블 위에 올려놓자 소진은 "우리 애들은 만두 안 먹는다"며 이를 다시 내려놨다. 두 사람은 만두 접시를 올리고 내리는 일을 반복하며 눈살을 찌푸렸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걸스데이 태도가 거만하게 느껴진다" "연예인이 벼슬이냐" "공중파가 아니라서 그러는건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걸스데이 태도 논란이 이어지자 최군은 "현장에서는 문제없이 정말 재밌었다. 방송 후 워낙 많은 얘기를 해주셔서 다시 봐보니 오해하실 만한 부분이 있었던 것 같아서 이렇게 말씀 드린다"며 해명했다.
최군은 또 "제가 좀 웃기고자 하는 욕심에 상황도 만들고 티격태격하는 것도 있었다. 채팅창은 현장에서는 보고 있지만, 제가 그런 부분을 실시간으로 잡아내지 못했다. 대처하고 그랬어야 했는데 미숙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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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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