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백화점, 써튼호텔 최고가 낙찰자 선정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그랜드백화점 종속회사 그랜드유통이 서울 종로구에 있는 써튼호텔 경매에서 최고가 입찰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6일 공시했다. 그랜드유통의 입찰가격은 341억원, 최저 매각가격은 268억7162만원이다. 오는 8일 그랜드유통에 대한 서류상 적격여부를 결정하고, 15일 낙찰허가가 결정된다.
AD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