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스카페 돌체구스토, '스플레쉬 파티' 개최
커피 업계 최초로 모던아트 접목한 고객 초청 파티 진행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캡슐커피 브랜드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이달 24일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클럽 SJ 쿤스트할레에서 '스플레쉬 파티(SPLASH PARTY)'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네스카페 돌체구스토는 캡슐 커피 대표주자 이미지를 넘어 창조적 영감이 바탕이 된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로 자리잡기 위해 이 파티를 기획했다. 참가자들은 각 파티 세션을 통해 내면에 숨겨진 예술적 감성을 깨우는 경험과 창의적 영감을 얻을 수 있다.
AD
이번 파티에는 400여 명의 고객들이 초대될 예정이며, 영(Young) 아티스트 10명과 함께 예술적 경험을 극대화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참가자들은 라이브 아트, 나만의 모던아트 디자인하기, 바디페인팅, 라이브 뮤직라운지, 모던아트 드링크, 점핑 포토존 등 다양한 참여 위주의 프로그램을 통해 오감을 깨우는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DJ KOO(구준엽), DJ 준코코, 댄스팝 EDM그룹 뉴튼(NEWTON) 등 유명 뮤지션들과 함께 즐기는 공연 이벤트도 열린다.
스플레쉬 파티 참가 신청은 지정된 드레스코드를 활용한 본인의 사진을 해시태그(#스플레쉬파티, #돌체구스토)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린 뒤 공식 웹사이트(http://me2.do/I5PlN0jZ)에 참가신청을 하면 된다. 선정된 참가자는 개별 통보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