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사진 가운데), 롯데하이마트 이동우 대표(사진 왼쪽), 김형옥 영등포쪽방상담소 소장(사진 오른쪽)이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영자 롯데복지재단 이사장(사진 가운데), 롯데하이마트 이동우 대표(사진 왼쪽), 김형옥 영등포쪽방상담소 소장(사진 오른쪽)이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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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롯데복지재단은 25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영등포쪽방상담소를 찾아 영등포 일대 쪽방촌의 거주민들에게 여름 속옷과 영양제 등 2억원 어치의 물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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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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