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식 강동구청장, 중앙보훈병원 위문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3일오전 10시 국가방위의 임무를 수행하다 입원한 국가유공자들을 위로하기 위해 강동구 둔촌동에 있는 중앙보훈병원을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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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청장은 하우송 병원장에게 위문금 70만원을 전달, 입원환자 위문은 중동호흡기 증후군(MERS) 확산 방지를 위해 생략됐다.
이해식 강동구청장은 “이 곳에 계신 분들은 지금의 발전된 대한민국이 존재할 수 있도록 국가와 민족을 위해 온 몸을 바쳐 헌신하신 분들”이라며“아직도 고통을 받고 계시는 국가유공자들의 빠른 쾌유를 빈다”고 전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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