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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패션기업 세정의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이 SBS 수목드라마 '가면' 제작지원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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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송된 ‘가면’ 6회분에서 극중 지숙(수애)이 민우(주지훈)와 함께 월간지 인터뷰에 참석한 후, 민우 생모의 납골당에 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 장면에서 수애가 착용한 니트 블라우스와 플레어 스커트가 드라마 방영 이후, 일 평균 약 400%의 급 판매신장세를 보이며 완판을 기록한 것. 수애는 풀오버 스타일의 베이지 컬러 니트 블라우스와 블랙 컬러의 플레어 스커트를 매치해 재벌가 여성의 기품 있는 모습 완벽히 표현했다.


한편, 드라마 ‘가면’에서 수애가 입어 화제가 된 니트 블라우스와 플레어 스커트는 올리비아로렌의 ‘꾸띄르 라인’ 제품으로 전체적으로 우아한 실루엣과 컬러감으로 고급스러움이 특징이다. ‘꾸띄르 라인’은 올해 올리비아로렌 론칭 10주년을 기념해 여름시즌부터 선보인 프리미엄 라인 이상의 하이퍼럭셔리 상품 군이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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