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방송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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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두 살 배기 여자아이가 '핏불테리어'에 의해 숨져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과거에도 이와 유사한 사고가 있어 눈길을 끈다.


지난 2월 진주에서 이모(82)씨는 마당에서 기르던 핏불테리어에 물려 피를 흘리며 쓰러졌다. 이씨는 아들(61)에 의해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숨졌다. 이씨는 핏불테리어에게 밥을 주려고 다가갔다가 참변을 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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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7시24분께 충북 청주시 서원구 남이면 문동리의 한 주택 마당에서 2세 여자아이가 개에 물려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다.


당시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는 "아이 어머니의 신고를 받고 출동했을 당시 여자아이의 가슴과 겨드랑이가 개에 많이 물린 상태였다"며 "아이는 사고 직후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심폐소생술을 받았으나 결국 숨졌다"고 전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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