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한국인 족형에 맞는 신발골을 적용해 피로도를 낮추고 간편한 착·탈화가 가능한 경량 워킹화 '피스타(PISTA)'를 출시했다.


경량 소재 사용을 통해 287g으로 출시, 워킹화 무게로부터 자유롭고 접지력과 안정감이 뛰어난 3존 아웃솔(밑창)을 적용해 험한 산행부터 가벼운 도심 워킹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미끄러움 방지 및 방수 기능까지 있어 우천 시에도 자유롭게 신을 수 있다. 보아 클로저 시스템 도입으로 자유롭고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무엇보다 발볼이 넓고 발등이 높은 한국인 족형에 맞는 신발골을 적용해 피로도를 낮추고 편안한 착화감을 느끼게 해준다.

AD

겉면인 갑피 전체에는 가볍고 통기성이 뛰어난 메쉬(Mesh) 소재를 적용하고, 충격 흡수와 탄성이 뛰어난 인젝션 파일론 중창을 통해 발에 가해지는 무게를 덜고 빠른 추진력을 더해줘 가볍고 안정감 있는 워킹이 가능하다. 앞코에는 발 측면의 안정성과 신발 내구성을 향상 시키는 러버 스크린 공법을 적용해 안정감 있으면서도 기존보다 무게를 줄이는 효과를 가져왔다. 색상은 남성용은 그레이와 블루, 여성용은 퍼플, 남녀 공용은 오렌지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21만9000원이다.


이밖에 네파는 시원한 터치감과 쾌적함을 제공하는 소재의 여름 기능성 제품들도 속속 출시했다. 곤자가 집업티셔츠(9만9000원), 팔라디오 집업티셔츠(13만9000원), 탄트라 집업티셔츠(여성전용 9만9000원) 등은 외부활동을 편안하고 시원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