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경만평]한일 국교정상화 50주년…새로운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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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대통령과 아베 신조 일본총리의 국교 정상화 50주년 교차 참석은
새로운 한일관계의 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를 계기로 일본의 역사왜곡, 독도 도발 등 과거사를 해결하고,
파트너십으로 미래의 틀을 다시 짜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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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수 기자 cks00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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