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후보 지지율 박원순(21.4%) 1위, 김무성(18.6%) 2위 순
인터넷 시사 돌직구뉴스 지난 19~20일 19세 이상 성인 남녀 1056명 대상 여론조사 결과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박원순 시장이 전 국민적 어려움인 메르스 사태에 대한 확실한 리더십을 보여 전주에 비해 3.1% 상승, 21.4% 지지율을 보여 대권 후보군 1위로 올라섰다.
이에 반해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는 지난주보다 2.2% 하락한 18.6%를 보여 2위로 한계단 떨어졌다.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는 지난주보다 4% 하락, 15.5%, 안철수 의원은 6.9% 순으로 나타났다. 모름 또는 무응답은 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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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조사는 시사전문 인터넷 돌직구뉴스(straightnews.co.kr)와 조원씨앤아이가 공동으로 지난 19~20일 이틀간 대한민국 거주 19세 이상 성인남녀 1056명을 대상(휴대번화 RDD)으로 무작위 추출, ARS 방식으로 진행했다.
오차율은 95% 신뢰수준에 ±3.0%p, 응답률은 4.01%이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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