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패션스트리트 반스에서는 슬립온에 다양한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그래픽을  에라, 스케이트하이에는  미키 마우스와 친구들 캐릭터를  신발 전체에 프린트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키, 미니 푸우 실루엣은 아동과 유아용으로도 출시되어  패밀리 룩으로 연출할 수 있어 휴가를 즐기기 위해 바캉스를 떠나는 가족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주)광주신세계(대표이사 유신열) 패션스트리트 반스에서는 슬립온에 다양한 캐릭터 미키 마우스와 미니 마우스 그래픽을 에라, 스케이트하이에는 미키 마우스와 친구들 캐릭터를 신발 전체에 프린트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키, 미니 푸우 실루엣은 아동과 유아용으로도 출시되어 패밀리 룩으로 연출할 수 있어 휴가를 즐기기 위해 바캉스를 떠나는 가족에게 많은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신세계

AD
원본보기 아이콘

AD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