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해섭 ]

이낙연 도지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을 방문, 검역소장으로부터 공항 출ㆍ입국자 방역대책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발열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이낙연 도지사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MERS)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17일 오후 무안국제공항을 방문, 검역소장으로부터 공항 출ㆍ입국자 방역대책에 대해 설명을 들은 뒤 발열검사를 받고 있다. 사진제공=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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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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