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승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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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립민속박물관은 메르스 확산 방지를 위해 당초 6월20일 개최키로 한 ‘단오날 민속박물관에서 놀자’와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를 취소한다고 12일 밝혔다.


박물관 관계자는 “시민 건강을 위해 불가피하게 행사를 취소하게 됐다”며 “향후 ‘제5회 아름다운 전라도말 자랑대회’ 행사는 메르스 추이를 지켜본 후 재개를 검토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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