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광주전남본부, 소외계층에 U대회 경기관람권 전달
[아시아경제 문승용]
한전 광주전남지역본부(본부장 이석범)는 7월3일 개최하는 광주U대회의 성공적 개최 지원과 사회 배려계층의 관람 지원활동을 위해 U대회 경기관람권을 지역아동센터연합회 등에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광주전남본부 직원들은 지난 2월부터 소외계층의 경기관람 지원을 위한 자발적인 러브펀드 추가 모금 캠페인을 통해 모금한 4천5백만 원을 포함, 총 6천여만 원의 경기관람권을 구매했다.
이석범 광주전남본부장은 이 날 행사에 참석한 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3천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3천만원), 유니버설 문화원(5백만원)의 각 대표들에게 경기관람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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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님 광주지역아동센터연합회장은 “이번 광주 하계 유시버시아드 대회의 경기 관람은 우리 미래의 주역인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줄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국전력공사는 지난 5월 29일 광주광역시청에서 단일 구매액으로는 최대 금액인 2억 원 규모의 광주U대회 입장권 구매 약정식을 가진 바 있다.
문승용 기자 ms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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