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박원순과 대립했던 '메르스 의사' 상태 불안정…산소호흡기에 의존

스크랩 글자크기

글자크기 설정

닫기
인쇄 RSS
사진=아시아경제DB

사진=아시아경제DB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삼성서울병원 의사 A(38)씨가 산소호흡기에 의존하는 등 상태가 불안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0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A씨를 포함, 11명의 상태가 불안정하다"고 밝혔다.
A씨는 박원순 서울시장이 지난 4일 오후 긴급 브리핑을 열고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은 서울지역 의사가 의심환자 상태에서 사람들이 밀집한 행사를 다녔다고 지목한 인물이다.

당시 박 시장은 "지난달 29일 증상이 시작된 A씨가 30일 1565명이 참석한 개포동 재건축 조합행사에 참석했고, 대규모 인원이 메르스 감염위험에 노출됐다"고 말했다.

이에 A씨는 "31일 오전부터 메르스 증상을 느꼈기 때문에 고의적으로 격리를 거부한 것이 아니다"는 입장을 밝혔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AD

이슈 PICK

  • '허그'만 하는 행사인데 '목 껴안고 입맞춤'…결국 성추행으로 고발 음료수 캔 따니 벌건 '삼겹살'이 나왔다…출시되자 난리 난 제품 수천명 중국팬들 "우우우∼"…손흥민, '3대0' 손가락 반격

    #국내이슈

  • "단순 음악 아이콘 아니다" 유럽도 스위프트노믹스…가는 곳마다 숙박료 2배 '들썩' 이곳이 지옥이다…초대형 감옥에 수감된 문신남 2000명 8살 아들에 돈벌이 버스킹시킨 아버지…비난 대신 칭찬 받은 이유

    #해외이슈

  • [포토] '아시아경제 창간 36주년을 맞아 AI에게 질문하다' [포토] 의사 집단 휴진 계획 철회 촉구하는 병원노조 [포토] 영등포경찰서 출석한 최재영 목사

    #포토PICK

  • 탄소 배출 없는 현대 수소트럭, 1000만㎞ 달렸다 경차 모닝도 GT라인 추가…연식변경 출시 기아, 美서 텔루라이드 46만대 리콜…"시트모터 화재 우려"

    #CAR라이프

  • [뉴스속 용어]"이혼한 배우자 연금 나눠주세요", 분할연금제도 [뉴스속 그곳]세계문화유산 등재 노리는 日 '사도광산' [뉴스속 인물]"정치는 우리 역할 아니다" 美·中 사이에 낀 ASML 신임 수장

    #뉴스속OO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