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미, '갑상선암' 투병 심정 고백 "암 진단 청천벽력…"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개그우먼 안영미의 YG 엔터테인먼트 합류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안영미의 갑상선암 투병 심경 고백이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2년 6월 방송된 QTV 'Real Mate in 호주-영미&유미 골드코스트 가다'에서 안영미는 갑상선암으로 투병하던 당시의 심경을 털어놨다.
이날 안영미는 "수술하기 전날 너무 무서웠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암 진단이 청천벽력처럼 느껴졌지만 갑상선 암은 암 중에서 가장 완치가 잘되는 암이다"며 "그런 사실을 위안삼아 스스로 괜찮다고 다독였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AD
앞서 안영미는 2007년 종합 건강검진을 받은 후 갑상선암 판정을 받은 바 있다.
한편 8일 오전 YG 엔터테인먼트 공식 블로그에는 안영미의 합류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았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