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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생활용품 전문기업 CJ 라이온 ‘휴족시간’이 지치고 부은 다리의 피로를 풀어주는 ‘로즈테라피 쿨링시트’를 여름 한정판으로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휴족시간 ‘로즈테라피 쿨링시트’는 기존 휴족시간 쿨링시트에 세련되고 섬세한 퓨어 로즈 향을 담아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으로, 상쾌한 쿨링 효과와 함께 집에서도 고급 에스테틱에서 스파를 받는 듯한 기분을 선사한다. 간편하게 붙일 수 있는 시트 타입으로, 시트에 흡수되어 있는 수분의 기화열이 다리의 피로를 시원하게 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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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높은 힐을 신은 채 출퇴근하거나 장시간 같은 자세로 앉아 있어 다리가 쉽게 피로해지는 여성 직장인들이 퇴근 후 다리의 피로를 풀면서 ‘나를 위한 힐링 타임’을 즐기기에 제격이다. 야외 활동이 많은 여름철 캠핑이나 휴가지 등에서도 붓고 화끈거리는 다리에 붙여주면 즉각적인 냉각 효과로 쿨링 마사지한 듯한 효과를 느낄 수 있다. 제품은 오는 6일부터 전국 올리브영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가격은 12매입 9900원.


한편, 휴족시간은 ‘로즈테라피 쿨링시트’ 출시에 맞춰 최근 새롭게 오픈한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hujoktime.kr)에서 특별 이벤트를 진행한다. 페이스북 이벤트 게시물에 ‘로즈테라피 쿨링시트’를 함께 사용하고 싶은 친구를 태깅하고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댓글로 남기면 추첨을 통해 휴족시간 정품을 증정한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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