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희, 결혼 전 베드신 찍다?…아찔한 '침대 셀카' 시선 강탈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배우 윤정희의 과거 침대 셀카에 네티즌의 이목이 집중됐다.
윤정희는 지난 2011년 4월 자신의 트위터에 "윤정희 베드신 찍다. 날씨도 좋고 기분도 몸도 상쾌. 오랜만에 경락중이에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어깨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낸 윤정희는 침대에 엎드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윤정희의 군살 없는 몸매와 환한 미소가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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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일 한 매체는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윤정희가 지난달 30일 발리에서 6세 연상의 회사원과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윤정희와 남편은 지난해 가을 처음 만난 뒤 약 8개월간의 교제 끝에 결혼을 결심했으며 윤정희는 남편의 듬직하고 자상한 모습에 끌려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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