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강동아트센터 제128회 GAC 목요예술무대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4일 세 대의 바이올린과 한 대의 첼로가 전해주는 정교한 연주로 유머와 감성을 자극하는 대중 퍼포먼스그룹 ‘파개그니니’가 제128회 GAC 목요예술무대로서 강동아트센터 관객들과의 첫 만남을 가진다.


파개그니니 포스터

파개그니니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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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 4중주 그룹 ‘파개그니니’는 스페인 신체 코미디극 극단 프로덕션 일라나(Production YLLANA)와 바이올리니스트 아라 말리키안(Ara Malikian)이 만든 것으로 문화나 언어와 상관없이 전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음악과 코미디를 한 데 모은 신개념 쇼다.

파개그니니는 심각하고 엄숙하기만 한 클래식 콘서트의 틀을 깨고 그들만의 독창적인 음악해석능력과 코믹 퍼포먼스를 더해 현대적이면서도 격식에 얽매이지 않는 자유분방한 “클래식 컨템포러리 음악 콘서트”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했다.


천재 음악가 ‘파가니니’의 작곡가로서의 음악에 대한 해석능력이 이야기에 그대로 반영돼 일반 관객 뿐 아니라 음악에 박식한 전문가들로부터도 많은 찬사를 받아 모든 관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유쾌한 공연으로 자리매김했다.

공연은 4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에서 오후 4시와 7시30분 두 차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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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금액은 전석 5000원이다. 모든 연령대가 관람가능하다.


예매와 문의는 강동아트센터(☎440-0500)로 하면 된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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