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월 매출 50억 돌파…올해 250억 매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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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일찍 찾아온 더위가 식음료업계에 시원한 바람이 되고 있다.


한국야쿠르트는 29일 일찍 찾아온 무더위로 '얼려먹는 세븐' 매출이 50억원(1∼5월 기준)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판매 성장세는 지난해보다 열흘 이상 빠른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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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열 한국야쿠르트 마케팅 이사는 "찜통 더위가 이어지면서 얼려먹는 세븐의 판매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이 같은 흐름이라면 올해는 250억원 판매가 무난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얼려먹는 세븐은 2013년 5월 출시 첫 해 200억원, 지난해 22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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