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 초 출범 창조경제혁신센터 안에 설치…미래산업 발굴 등 산업육성전략 마련, 중소기업 지원, 질 좋은 일자리 발굴, 3명의 석·박사급 인력 배치하고 직원은 다음 달 공채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미래 일자리를 만들 지역산업기획단을 설치한다.


29일 세종시에 따르면 지역산업기획단은 다음 달 초 출범하는 창조경제혁신센터 안에 설치돼 미래산업 발굴 등 산업육성 전략을 짜고 중소기업도 도와 질 좋은 일자리를 만든다.

세종시는 지역산업기획단에 3명의 석·박사급 인력을 둬 다른 시·도의 테크노파크처럼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과 기업지원업무를 맡도록 할 계획이다.


외부용역으로 이뤄질 ‘2016년도 지역산업진흥계획’ 수립에도 참여시켜 지역산업여건을 파악하고 지역산업 특성분석 등을 바탕으로 전망이 밝은 미래산업을 찾도록 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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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학·연 협력을 강화하고 산업별 데이터베이스(DB)와 기업 요구에 맞는 지원체계도 갖추는 등 기능과 조직을 키울 예정이다.


세종시는 지역산업기획단에 필요한 인력을 다음 달 뽑을 계획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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