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단체인 광주시새마을운동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회원들이 각국 경기장에서 펼쳐질 서포터즈기본 및  실무교육을 받고 있다.

국민단체인 광주시새마을운동협의회와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등 회원들이 각국 경기장에서 펼쳐질 서포터즈기본 및 실무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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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단체 대학 각 구청별 기본 및 실무교육 중심 "


[아시아경제 노해섭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이하 시민협)는 광주하계U대회(7월3일~14일 12일간) 가 한 달여 앞으로 바짝 다가옴에 따라 `찾아가는 시민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하는 등 손님맞이 준비에 한창이다.

시민협의회는 27일 국민단체인 광주시새마을운동협의회, 바르게살기협의회 등 1800여명을 대상으로 광주의 맛과 멋 끼를 알리는 기본교육과 경기장에서의 나라별 응원 등 실무교육을 실시한데 이어 28일에는 조선대 대강당에서 대학생 1500여 명을 대상으로 U대회에 대한 기본교육 및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시민협의회는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6월5일(문화예술회관) 19일, 26일(전남대체육관) 찾아가는 서포터즈 교육을 실시한다. 또 △6월8일 남구대회의실 △11일 동구민방위교육장 △12일 서구 대회의실, 광산구 대회의실에서 교육을 실시한다.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의회는 이번 하계U대회에 170여 개국 2만여 명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기본 및 실무교육을 실시한 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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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현 광주국제행사성공시민협 사무처장은 “각국 선수들 응원을 위해 많은 시민들이 서포터즈로 참여해준 만큼 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나라 경기장을 찾아 적극 응원할 수 있도록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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