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계곡복합환경생태공원 개장식

시흥계곡복합환경생태공원 개장식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금천구 시흥계곡 복합환경생태공원이 개장됐다.


금천구(구청장 차성수) 시흥5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주민들은 27일 오전 10시 시흥계곡 복합환경생태공원에서 공원 개장을 축하하는 주민한마당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차성수 금천구청장과 정병재 금천구의회 의장, 이목희 국회의원, 주민 등 300여명이 참여해 주민의 참여와 노력으로 만들어낸 복합환경생태공원의 개장을 축하, 감사패를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차성수 금천구청장은 “빗물 저류조와 복합환경생태공원은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낸 것”이라며 “특히 공사에 적극 협조해주고 양보해주신 인근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AD

시흥계곡 복합환경생태공원은 빗물 저류조 상부를 활용한 다목적 시설이다.


폭우에 대비해 침수피해나 산사태를 예방할 수 있는 2만4000톤 규모 빗물저장시설 공사를 하면서 그 상부공간을 주민들이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잔디광장, 생태학습체험장인 초록방주, 텃밭, 운동시설 등 커뮤니티 공간을 만들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